구산행일지(99년~2005년)

글 수 75
번호
제목
글쓴이
55 신불 취서 산행기
신양수
6714   2003-05-06 2003-05-06 15:23
1. 홍류폭 ~ 공룡능선 신불 공룡능선에 서면 파스텔톤의 그림 한 폭 겨울이 봄으로 봄이 여름으로 번지고 있다. 우리네 정이야 야생화 꽃 도시보담 이런 곳에서야 제 빛이 고운 작은 정성도 오래 간직하고픈가 종철이는 런닝에다 치근이는 셔츠에다 토마토 연두빛 물을 ...  
54 중국 황산 겨울 산행기 1
박판출
10451   2003-01-01 2003-01-01 23:53
12월 초부터 밀려드는 술자리..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이 맴돌자 중국에서 전화가 왔다. 그리고, 메일이 3일 연속 날아든다. 퍼뜩 온나고! 갑자기 비행기 좌석 예약하고 중국 영사관 들러서 비자 받고,,, 12월 21일 상해로 날랐다. 흐리고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두리번 거...  
53 무심한 남편 1
김선영
7351   2002-12-04 2010-08-11 15:56
대상산 : 신불산 일 시 : 2002.10.6 날 씨 : 비 쫙쫙 이번엔 왠일인지 저녁 설거지를 하고 있는 나에게 엉거주춤 다가오더니, 평소답지 않게 눈치까지 슬슬보며 하는 말, "이번 일요일날 산에 가자." 평소 기 한 번 못 펴며 남편 하잔대로 하다가, 이 번에야말로 내 뜻...  
52 부대/동대 합동 산행일지 (기록 동대 무역 84 이상.... 75
이상두
8821   2002-11-13 2002-11-13 11:54
산행일지 일시: 2002.11.10(일) 장소: 금정산(801.5M) 참석인원 : 부산 대학교 : 16명 이광식(63) 이충환(70) 성경직(70) 차기섭(70) 이희태(70) 김치근(75) 신종철(81) 양경희(81) 김태진(97) 윤병희(97) 백광윤(98) 최호승(99) 최은영(02) 마혜원(02) 야마모토 미나코(...  
51 일본 북 알프스 산행기 file
박판출
7570   2002-08-26 2010-08-04 16:59
 
50 중국 황산 산행기 24
하정호
10313   2002-08-11 2010-08-30 18:45
黃山 산행기 대원 : 차동주,이충한,이희태,차기섭,성경직+조명숙,김치근+이영주, 신양수+이정희,하정호+김소영+하준형,박재덕+김옥남 제1일 : 8월 1일. 날씨-맑고 무척 더움. 부산-상해-황산 오늘은 중국으로 출발하는 날이다. 물론 난생 처음이다. 아침부터 몇가지 짐을...  
49 지리산 삼도봉 산행기 file
하정호
8101   2002-03-06 2010-08-04 17:00
 
48 검단산 산행
김남수
7170   2002-02-28 2002-02-28 13:14
은두 형님과 상계동 짚 앞에서 해장국 한그릇씩 하고는 모임장소인 하남으로 향했다 에니메이션 고등학교 앞에서 모였는데 입학 하기가 쉽지 않다고 들었다. 개인적으로 유사한 종류의 학교가 좀 더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9:20분경 호국사 방향으로 산행시작 동윤...  
47 2001년 산행을 마무리하며
이정희
7030   2001-12-29 2001-12-29 02:12
어느새 1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우리에겐 세월이 얼마나 빠른가를 나타내는 어떤 수식어도 진부한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 삶이 분명히 짧은 시간은 아닌데 돌아보면 엊그제같은게 잠시 잠깐인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매달 첫주 셋째주 산행을 정말 재밌게 행복하게...  
46 금강골 Evero ridge 204
김치근
9345   2001-12-03 2001-12-03 18:03
금강골 그곳은 각종포사격연습으로 인하여 군데군데 부스러진 바위와 검게 타버린 관목숲 포탄부스러기들이 널려진 황량한 곳이다. 삼차대전이 얼마전 끝난듯한 을씨년 스러운 풍경속에서도 맑은 계곡물은 졸졸 흐르고 못말리는 산쟁이 들은 깍아지른 듯한 바위 사이로 ...  
45 운길산과 첫눈
박태원
7010   2001-12-02 2001-12-02 21:13
모처럼의 휴일 분기마다 한번씩 있는 산행모임 하남의 금단산 자락으로 택시를 타고 달려가니 반가운 선배님들 환한 얼굴. 입산통제로 행선지를 수정 양수리 영화촬영소 옆 운길산을 찾았답니다. 호젓한 산길, 앙상한 나무들, 시들어 흩어지는 낙엽들... 늦가을 정취를 ...  
44 마누라캉 지리에...2 file
박 판출
7350   2001-11-16 2010-08-05 00:25
 
43 억새꽃 산행(명성산 922.6m)
김남수
7769   2001-10-09 2001-10-09 14:23
10월 7일(일) 항상 이때즘되면 재학생시절 영남알프스에서의 추억,능선을 뒤덮은 만발한 억새꽃을 그리워하곤 했다(가면 될걸) 서울근교에서 억새꽃 을 찾다가 결국 포천,철원 접경지역의 명성산을 택해 모처름 가족과 함께 아침7시 집을 출발해 8시10분 산정호수 입구에...  
42 천태산에 갔다와서...
박중하
7946   2001-09-12 2001-09-12 23:25
98학번 박중하입니다. 이번에 제대한 군발이 입니다. 천태산에 갔다와서 산행일지를 올림니다. (산행일지) 학교를 출발한지 1시간여만에 호포전철역에 내렸다. 원동해 버스가 다행이도 역 바로앞에있었다. 생각보다 하루동안 운행횟수도 많았다. 8회... 푸른 들녁을 1시...  
41 마누라캉 지리산에... file
ECHO83
6960   2001-09-06 2010-08-05 00:24
 
40 적막한 산-명지산행기
노은두
8268   2001-09-06 2001-09-06 18:45
새소리도 들리지 않는 적막한 산 속엘 다녀왔습니다 명지산(1267m)은 산이 깊고 높으며, 접근 교통편이 불편해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우리가 약 6시간을 걸으며 만난 사람은 불과 10여명. 올라갈 때 내려오는 2~3명 무리 2팀, 올라가는 여자팀 2명, 정상에 만난 ...  
39 이써 타나? 그래 이써! - 두륜산 산행기 2
박성배
8195   2001-09-03 2001-09-03 22:27
이써 타나? 그래 이써! Grace가 아닌 김흥국 회원의 Istana를 타고 가며 양수형이 들려준 이야기다. 경상도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절묘한 말 장난(?)이라고나 할까. 17:30 사상 터미널 출발. 18:10 진영에서 휴식. 순조롭게 나가다가 길이 막히기 시작한다. 영문도 모른 ...  
38 키나발루산 등정기
김치근
7932   2001-08-03 2010-08-11 16:11
키나발루산 등정및 코타 키나발루 여행기 벌써 과거로 흘러가 버린 꿈같았던 키나발루산 등정을 기억이 좀더바래기 전에 정리해야 겠다 싶어 간략하게 정리해 보고자한다. 사실힘들었던 기억은 이미 많은 부분잊혀져 다시한번 오르자고해도 서스럽없이 따라나설수 있겠다...  
37 재학생 동계 보고서 file
하정호
7639   2001-07-22 2010-08-04 17:05
 
36 장대비속의 강천산산행
김치근
8390   2001-07-03 2010-08-11 17:00
장마철에 산행을 계획하셨다면 비정도는 주저하지말고 산행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다. 왜냐면 비가 하루종일 장대같이 따라부을 확률이 희박한데다가 만약에 비가 많이온다면 비에 흠뻑 젖으면서 느끼는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난듯한 자유로움을 느낄수있기 때문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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