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일지

글 수 190
번호
제목
글쓴이
50 하계 유럽최고봉 엘브르즈 등반기 1 file
9819   2008-12-23 2014-10-06 16:34
 
49 송년산행
9138   2008-12-23 2008-12-23 14:04
12월 21일 일요일 동짓날 오전에 비 오다가 오후에 그친다는 일기예보만 믿고 원효산으로 올랐는데 갈수록 빗방울이 점점 굵어지더니 설상가상 정상 부근부터는 진눈깨비로 변하였습니다. 몸이 젖어 춥기도 하고 산의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 걱정이 되어 원효벌...  
48 송년회 결산 1
9076   2008-12-23 2008-12-23 10:09
2008년 부산대학교 OB 산악회 송년회를 마쳤습니다. 많은 선후배님들이 오셔서 옛날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날 60학번까지 마이크를 드렸는데, 사실 제가 배가 너무 고파서... 70학번 이후 선배님들 섭섭 안하셨는지? 새해에도 서로 사랑하...  
47 사천 와룡산 워킹 후... 4
8992   2008-12-07 2008-12-07 20:25
산행일: 2008년 12월 7일 대상산: 사천 와룡산 참가회원: 신양수, 유완식, 이기석, 민영도, 남옥분, 백광윤, 박중하, 문병현, 조창렬, 윤정민 졸업 후 첫 대장산행으로 와룡산을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길이 없는 산을 헤집고 다녔습니다. 산도 낮고해...  
46 금정산 무명암 릿지와 함께 2
9319   2008-10-24 2008-10-24 13:09
산행일 : 08년 10월 19일(일) 대상산 : 금정산 무명릿지 참가회원 : 류완식, 이기석, 민영도, 여만구 6시 30분 핸드폰 알람소리에 눈을 떴지만 이부자리의 따스한 온기를 박차고 나오기 싫어 계속 미적미적거리다가 유혹을 뿌리치고 과감히 세상밖으로 나왔다...  
45 영남알프스 가다. (10월 4~5 ) 3
9179   2008-10-07 2008-10-07 02:36
산행일: 2008년 10월 4~5일 대상산: 영남 알프스 참가회원: 신양수회장님, 조해래, 유완식, 신수정, 김치근, 김흥국, 백광윤 영남알프스. 오랜만에 가는 영남알프스. 멀리 돈 많이 들여 지리산은 자주 갔는데 왕복 차비 5000여 원하는 이곳을 그렇게 소홀히 했...  
44 의령신반 암벽등반을 다녀와서 2
9124   2008-06-09 2008-06-09 20:50
-일시:2008년6월7일(토) -대상지:의령 신반 암장 -참가대원:이기석,김치근,김강태,민영도,백광윤,박중하,최호승,윤정민(이상 8명) -운행: 출발(사상터미널, 09:00), 암장도착(11:30),암장 출발(18:00) 선 크림이 필요치 않을 정도의 적당히 흐린 날씨에 금년 ...  
43 가야산 백운동 워킹 및 리지 산행 11
10023   2008-05-06 2008-05-06 00:39
*대상산: 가야산 백운동 심원계곡 워킹 및 그리움 리지 *산행목적: 워킹과 리지 등반 및 20, 30주년 연속 등반 기념품 증정 *산행일: 2008년 5월 3~4 (토, 일) *참가대원: - 이희태, 류완식, 이기석, 신양수, 김치근, 김강태, 신종철, 하정호, 민영도, 김흥국,...  
42 1월 19일 금강폭 등반 2
9812   2008-01-21 2008-01-21 21:57
1월 19일 토요일 맑음 기온 : 영상 1도(금강 폭 하단) 참가대원 : 이기석(’74), 김강태(’80), 백광윤(’98), 윤정민(’03.YB 부장) 08:00 동래지하철 역 집합, 출발 -> 08:50 금강 폭 초입 -> 09:30 금강 폭 하단 -> 11:30 중단 -> 11:50 중식 (만두라면) -> 12:...  
41 금정산-백양산 종주 산행 2 file
15208   2008-01-14 2008-01-14 21:23
 
40 눈발 속의 남덕유 그리고 북덕유 1 4
9045   2008-01-04 2008-01-04 15:37
눈으로 덮혀 버린 길은 눈보라 속으로도 가야할 길은 베낭 무게인가? 오르막 때문인가? 헉헉거리는 차마 절박하게 헉헉대는 숨 쉬면서라도 어둡기 전에 가야하는 길은 하마 어디 쯤인가 바람은 얼굴을 찌르고 눈발은 눈썹을 쩍쩍 붙여버리고 온몸으로 막아서는...  
39 트래킹 記를 마치면서 5
9317   2007-11-23 2007-11-23 00:29
마치면서... 이렇게 짧지만 길게 느껴졌던 15일간의 트래킹, 여행을 마치고 살던 곳으로 돌아왔다. 92년 초오유 정찰과 아일랜트피크 등반목적으로 쿰부히말 갔다와서 꼭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 15년 넘어서 가게 되었고 물가도 사람도 공기도 많이 바뀐 것 ...  
38 ABC 트래킹 記(11th day ~ the last day)
9015   2007-11-23 2007-11-23 00:27
11. 열하루째 ~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 그 대구사람의 가이드의 도움으로 포카라를 이곳 저곳 둘러보았다. 아침에 가이드 해주겠다고 한 것을 순전히 우정으로 받아 들였는데 나주에 헤어질 때 그냥 바이 했더니 순간 안색이 안 좋은 것 같았다. 팁을 100...  
37 ABC 트래킹 記(9, 10th day) 1
9161   2007-11-23 2007-11-23 00:23
9. 아홉째 날 ( 뱀부2310 – 시누와 – 촘롱 – 지누1780 )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너무 좋다. 시누와에 다 와가니 마차푸차레에서 신설이 날리고 있다. 어제 비는 높은 곳에는 제법 많은 눈을 뿌렸다. 시누와의 경치 좋은 로지에서 차랑 티벳...  
36 ABC 트래킹 記 (7,8th day)
8860   2007-11-23 2007-11-23 00:21
7. 일곱째 날 ( 도반2600m - 히말라야 2920m - 힌쿠3170m (로지없음) - MBC 3700m) 죽 (porridge 쌀외 각종 곡식이 들어가있어 잘 넘어가고 든든함)을 먹고 도반을 출발. 히말라야 로지들을 지나 3000을 넘어서니 과연 풍광이 달라진다. 높은 나무가 없어지고 ...  
35 ABC 트래킹 記 (5, 6th day)
10303   2007-11-23 2007-11-23 00:14
5. 다섯째 날 ( 타다파니 2630m– 구르중 - 촘롱2170m ) 혼자 방 한간을 쓴다면 트윈 보다는 더블베드를 쓰면 좋다. 엎드려 일지도 쓰고 짐도 이리저리 늘어놓아 손에 닿기 좋다. 네번째 밤인데도 다음날 새벽 3시도 안되어 깨고 말았다. 늘어지게 자기에...  
34 ABC 트래킹 記 (3rd, 4th day)
10220   2007-11-23 2007-11-23 00:01
3. 셋째날 (티케둥가1540m - 울레리 - 반단티 - 고레파니2860m) 푼힐 전망대가 있는 고라파니라는 곳까지 간다. 시작하자마자 울레리 까지 완전급경사. 올라도 올라도 끝이 없다. 말로는 3000계단이 넘는다고 하는데 대구의 학생이 2700까지세다가 포기하고 좀...  
33 ABC 트래킹 記 (2nd day)
9179   2007-11-22 2007-11-22 23:48
2. 둘째 날(11/2 KTM - 포카라 - 나야풀 - 힐레 - 티케둥가1540m) 포카라가는 국내선을 타기위해 공항으로 갔다. 택시서 내리는데 왠 네팔리 둘이가 달라들어 배낭을 둘러매고 간다. 한사코 말리려다 얼마나 하겠나 싶어 두었는데 200루피 달랜다. 그냥 100루...  
32 ABC 트래킹 記 (1st day)
9027   2007-11-22 2007-11-22 23:44
안나프루나 트래킹기 집 나가서 잔 횟수로 보면 다른 사람 못지 않은데 아직도 집 나가서는 잠을 설친다. 텐트 속이고 로지 속이고 간에… 그래서 새벽 3시나 깨면 거의 매일 전날 일지를 적었다. 그 내용은 혼자 간직할 것도 많고 하여 이곳에는 참고할 만한 ...  
31 안나프루나 BC트래킹 기(1) 2
9261   2007-11-22 2007-11-22 11:10
처음에 이곳에 사진 몇장 곁들여서 간략한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마음대로 안올라와서 사진첩에 몇장 올리고 말았습니다.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온 것이 9월에 일단락 지어지고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 중이었습니다. 안나프루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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