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일지

글 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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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사량도 지리망산을 다녀와서....
    2006-06-08 2006-06-08 13:51
산행 안내문 발송도 늦었고, 또 출발 시간이 6:30분으로 당겨지는 바람에 선배님들이 많이 오시지 못했다. 임송봉 김정실 이희태 이충한 강정웅 선배님 6월 18일 경부 합동 등반 때는 꼭 같이 가도록 합시다. 그런데 뜻밖에도 5월 14일 동창회 등산 대회 때 반...  
179 1월 19일 금강폭 등반 2
    2008-01-21 2008-01-21 21:57
1월 19일 토요일 맑음 기온 : 영상 1도(금강 폭 하단) 참가대원 : 이기석(’74), 김강태(’80), 백광윤(’98), 윤정민(’03.YB 부장) 08:00 동래지하철 역 집합, 출발 -> 08:50 금강 폭 초입 -> 09:30 금강 폭 하단 -> 11:30 중단 -> 11:50 중식 (만두라면) -> 12:...  
178 함양군 안의면의 황석산 3
    2006-09-06 2006-09-06 15:16
사상에서 8시에 출발한 관계로 용추사 입구에서의 산행 시작 시각은 11시경이었다. 지리 덕유 일대에서는 제일이라는 용추폭포는 정말 장관이어서 탄성이 절로 나왔다. 용추폭포가 아니더라도 계곡의 풍광은 정말 가관이었다. 바위며 자갈들이 주위의 소나무와...  
177 원정일지중 등정일과 하산일의 일지입니다. 보고서는 11월에 나올 것 같네요 2
    2006-10-12 2006-10-12 12:51
7/25 화요일 원정 18일째 아침에 일어나니 속만 쓰릴 뿐 컨디션은 좋다. 날씨 또한 매우 화창하다. 새벽에 중국대가 먼저 출발하면서 캠프지가 왁자지껄했지만 마음 뿐 몸이 말을 안들어 계속 누워있다 보니 늦게 출발한다. 09:30 출발. 캠프지를 출발해서 얼...  
176 정선의 가리왕산과 영주 부석사 3
    2007-01-04 2007-01-04 11:56
12월 30일 참가 대원이 9명이라 김정실 선배님 차에다 희태 형님 차 까지 대동하여야 하였다. 1 시 사상 출발하여 언양 휴게소에서 희태형님과 합류하였다. 군위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하고, 단양 인터체인지에서 국도로 빠져나와 영월을 거쳐 정선으로 향했다....  
175 송년회 참석자 명단 1
    2006-12-18 2006-12-18 16:29
2006년 송년회 참석자 명단입니다. 60 최순일 63 임송봉 64 김준연 65 이상보 69 차동주 70 이충한 이정옥 차기섭 윤정자 72 유완식 74 이기석 75 김치근 이영주 신양수 이정희 79 박성배 임미숙 80 이창호 81 신종철 양경희 82 김규태 84 민영도 남옥분 89 김...  
174 산행 후기를 쓰면서 더 가보고 싶은 설악산 7
    2006-10-10 2006-10-10 13:35
10월1일 후배들에게 짐은 안 되어야 할 터인데... 출발 일주일 전 부터 이번 산행 걱정에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른다. 다행히 고속도로는 텅텅 비어서 6:10 구포 출발해서 12:00 경에는 설악동 주차장에 도착 할 수 있었다. 오는 도중 정호 덕분에 미시령...  
173 나의 첫 소백산 등정기 1
    2006-06-21 2006-06-21 23:24
날씨 걱정은 기우였다. 게다가 도로사정까지 좋아서 6:40 사상을 출발하여 김해 대동 - 대구-중앙고속도로를 거쳐 희방사 매표소까지 3시간 만에 주파하였다. 따라서 오랫만에 서울 팀을 기다리는 여유를 부릴 수 있었다. 오늘따라 선배님들이 약속이나 한 듯,...  
172 눈발 속의 남덕유 그리고 북덕유 1 4
    2008-01-04 2008-01-04 15:37
눈으로 덮혀 버린 길은 눈보라 속으로도 가야할 길은 베낭 무게인가? 오르막 때문인가? 헉헉거리는 차마 절박하게 헉헉대는 숨 쉬면서라도 어둡기 전에 가야하는 길은 하마 어디 쯤인가 바람은 얼굴을 찌르고 눈발은 눈썹을 쩍쩍 붙여버리고 온몸으로 막아서는...  
171 ABC 트래킹 記(9, 10th day) 1
    2007-11-23 2007-11-23 00:23
9. 아홉째 날 ( 뱀부2310 – 시누와 – 촘롱 – 지누1780 )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너무 좋다. 시누와에 다 와가니 마차푸차레에서 신설이 날리고 있다. 어제 비는 높은 곳에는 제법 많은 눈을 뿌렸다. 시누와의 경치 좋은 로지에서 차랑 티벳...  
170 ABC 트래킹 記 (7,8th day)
    2007-11-23 2007-11-23 00:21
7. 일곱째 날 ( 도반2600m - 히말라야 2920m - 힌쿠3170m (로지없음) - MBC 3700m) 죽 (porridge 쌀외 각종 곡식이 들어가있어 잘 넘어가고 든든함)을 먹고 도반을 출발. 히말라야 로지들을 지나 3000을 넘어서니 과연 풍광이 달라진다. 높은 나무가 없어지고 ...  
169 금정산 시산제 (2월5일)
    2006-02-21 2006-02-21 14:48
선배님들 중에서 희태형만 참석을 했다. 맑은 날씨 덕택에 은동굴 오르는 풍광이야 아름다웠지만 딴 살림 차리고 부모님 집을 떠나 왔으면, 새로운 각오와 희망에 차 있어야 할 터,아닌말로 축복받지 못한 결혼식을 올린 것도 아닌데...... 내 심사는 영 우울...  
168 쓰구냥산 기록-2 4
    2007-08-22 2010-04-02 12:17
제 4일 (7월 30일) : 월요일 간밤에 소변이 마려워 밖을 나오니 달이 휘영청 밝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30분. 이뇨제인 다이아막스의 위력이다. 날은 그렇게 춥지는 않다. 들어가서 누웠는데 이충한 선배님의 끙끙 앓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서로 도움이 ...  
167 쓰구냥산(5,355m) 산행 기록-1
    2007-08-20 2007-08-20 20:00
산행일지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를 핑계로 한없이 게으름을 피우다 더이상 미루다가는 기억이 가물해 질까봐 이제사 글을 올립니다. 쓰구냥산(5,355m) 산행 기록 제 1일 (7월 27일) : 금요일 드디어 고대하던 출발일이다. 참으로 힘들게 만든 산행이...  
166 달봉산(월봉산) 산행기 4
    2007-03-19 2007-03-19 16:42
하얀 목련이 만개하고 노란 개나리가 피기 시작할 무렵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불어 꽃샘추위를 느끼게 한다. 날씨 변화가 심한 봄 산행에 빠질 수 없는 두터운 예비 복을 준비하니 배낭이 두툼하다. 끝까지 작은 배낭을 고집하는 마누라는 두터운 ...  
165 ABC 트래킹 記(11th day ~ the last day)
    2007-11-23 2007-11-23 00:27
11. 열하루째 ~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 그 대구사람의 가이드의 도움으로 포카라를 이곳 저곳 둘러보았다. 아침에 가이드 해주겠다고 한 것을 순전히 우정으로 받아 들였는데 나주에 헤어질 때 그냥 바이 했더니 순간 안색이 안 좋은 것 같았다. 팁을 100...  
164 경기 "5악" 의 하나인 감악산 산행기 2 1
    2006-07-10 2006-07-10 09:25
산행참석자 : 박문옥, 김치중(68), 박홍식,노은두외1 ,김남수, 김홍균(87). 임동호(90), 임성오(94) 오락가락하는 장마때문에 혹여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날씨가 좋다 모임장소인 대화역(일산)에 도착했을때 언제나 그렇듯이 박문옥,김치중...  
163 북암산 산행기 6
    2006-09-18 2006-09-18 17:18
산산, 이름도 예사롭지 않는 대형태풍이 내일 우리나라를 온다고 한다. 중간에 포기하더라도 예정대로 산행하기로 하고 배낭을 꾸리고 있으니 마누라도 간다며 자기배낭도 꺼내달란다. 힘을 보태는 건지 걱정거리만 더 느는 건지 모르지만 늘 산에 가고 싶다고...  
162 가지산을 다녀와서 1 2
    2006-06-03 2006-06-03 23:13
제가 산에 다닌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O.B산악회는 40주년이 다가옵니다. 지난 일요일 (5/28)에 회장님과 학생연맹을 따라 가지산을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운문재를 다녀왔습니다. (운문재 = 아랫재) 옛 시절이 생각이 나서 앞으로의 세월을 가...  
161 안나프루나 BC트래킹 기(1) 2
    2007-11-22 2007-11-22 11:10
처음에 이곳에 사진 몇장 곁들여서 간략한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이 마음대로 안올라와서 사진첩에 몇장 올리고 말았습니다.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온 것이 9월에 일단락 지어지고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 중이었습니다. 안나프루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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